울산시와 현대자동차가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오늘(10\/12) 오전 11시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
선도도시 육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오늘 협약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기술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울산시는
상용화를 위한 수소 인프라 구축과 보급.
운영을 주관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실증을 위해
오는 2천13년까지 단계적으로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100대를 운행하고 수소충전소 3개소를 구축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1단계로 현대자동차로부터 수소연료전지자동차 2대를 무상 공급받아 울산테크노
파크와 울산대학교에 시험 운행을 맡겨
양산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분석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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