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책 마스터플랜 마련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가 오늘(10\/12)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대한교통학회 이상수 이사는 주제발표를 통해 울산은 7대 광역시 가운데
면적이 가장 넓지만 대중교통 수송 분담률은
다른 도시에 비해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노선당 배차간격이 길며 교통카드 이용률과 도심의 버스속도가 낮은 등 대중교통 여건이
열악하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마스터 플랜
수립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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