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 당사항 일대에 간이요트 계류장
건립이 추진됩니다.
북구청은 어민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2천13년까지 20억원을 들여 당사항에
30에서 50척 규모의 요트 계류장과 클럽하우스,
연수원 등의 편의시설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북구청은 이를 위해 지난 석달간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타당성 용역을 의뢰해
최근 보고회를 가졌으며, 2천11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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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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