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일선 학교에 건강환경평가제가
도입될 예정인 가운데 울산에는
여천초등학교와 달천중학교 등 2곳을
대상으로 시범 실시되고 있습니다.
두 학교는 실내 공기질과 먹는 물, 소음,
새학교 증후군, 석면 등 43개 세부항목을
기준으로 자체 현장 평가를 실시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나갈 방침입니다.
건강환경평가제는 학교의 환경위생 수준을
자가 점검해 쾌적하고 건강한 학교환경을
조성,유지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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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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