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의 3분기 실적발표가 다가오면서
자동차와 조선업종은 실적개선을 기대하고
있고,정유업계는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자동차와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3분기동안 지난해보다 각각 20.4%와 297%증가한 매출 7조 2천억원과 영업이익 4천
100억여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현대중공업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14.7%,영업이익은 80%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하지만 sk에너지는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감소로 정제마진이 여전히 회복되지 않아 3분기동안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이상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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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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