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방파제 시설을 불법으로 점유해
영업해 오던 동구 방어진항 가판대 시설들이
현대적인 활어센터로 거듭납니다.
세광중공업의 사업비 지원을 받아 지난달
완공된 방어진 활어센터는 약 6백 제곱미터
규모로 이달 말 62개의 수산물 판매 점포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동구청은 앞으로 이곳 상인들을 중심으로
방어진 활어센터 운영위원회를 구성한 뒤
위탁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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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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