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 여파로 임금동결 등 노조의
양보교섭이 크게 늘어나면서 사업장의 임금
인상률이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울산지역 100인 이상 171개 사업장 가운데
암금협상을 마친 38개 사업장의 임금인상률은
통상임금 대비 1.2%로 지난해 5% 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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