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0) 새벽 2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플라스틱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폐플라스틱 3백톤과 건물 등을 모두 태우고 7억 6천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이나자 소방차와 화학차 등 16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폐플라스틱이 타면서 발생한 유독가스와 인화성 물질때문에 아직까지 완전히 불길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소방서는 숙소에서 잠을 자고 있던 외국인 근로자 3명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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