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에서도 중구 다운동의 대규모
보금자리주택 건설사업이 올해 안에 승인
절차를 밟아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울주군 청량면과 삼남면,중구 혁신도시 등에도
보금자리주택 건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
◀VCR▶
◀END▶
국토해양부의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는
중구 다운동과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보금자리주택지구 조성사업 예정지입니다.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194만제곱미터가
내년부터 택지로 개발돼 오는 2천15년까지
주택 만천988세대가 건립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들 가운데 4천500세대를
울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보금자리주택 건설
등에 관한 특별 조치법의 적용을 받는 공공분양
중소형과 임대 아파트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SYN▶
울산도시공사가 울주군 청량면 율리에
조성하는 신산업단지 철거민 집단 이주단지에도
천세대 규모의 보금자리주택이 건설됩니다.
또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공공택지개발
예정지구에도 500세대 규모의 보금자리주택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중구 우정혁신도시에도 천200세대의
보금자리주택이 건설되는 등 울산지역에도
서민들을 위한 주택건설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보금자리주택들이 대부분 도심 외곽지역에 건립될 예정이어서 시내에
생활 근거지를 둔 서민들을 위한 도심지내 보금자리주택공급 대책도 필요해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