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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관광단지 변신

조창래 기자 입력 2009-10-09 00:00:00 조회수 99

◀ANC▶
울주군 서생면 일대 어촌 마을이 관광단지로
탈바꿈했습니다.

방파제 리모델링에 이어 유료 낚시터까지
조성돼 어민 소득 향상도 기대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옆
대송 방파제 일대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나무로 만들어진 산책로가 해안선을 따라
길게 조성됐고, 방파제 주변은 말끔하게
정리됐습니다.

넘실대는 파도 너머로 간절곶 근린공원이
손에 잡힐 듯 가깝게 보이고,방파제 바로
옆에는 현대식 건물의 회센터도 들어섰습니다.

바로 옆 송정항에는 유료 낚시터도
만들어 졌습니다.

울주군이 어민소득 증대를 위해 마을
어촌계에 위탁해 운영하는 이 유료 낚시터는
바다위에 만들어져 낚시의 묘미를 더 합니다.

이미 다양한 어종의 치어를 방류했고
낚시터 바로 아래에는 인공어초를 심어
물고기들이 모여들도록 만들었습니다.

◀INT▶지규학 송정어촌계장

울주군은 이 일대를 해양관광 중심지로
육성하는 등 어촌관광을 새로운 어민
소득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INT▶신장열 울주군수

◀S\/U▶간절곶 근린공원에 이어 어촌
관광단지까지 조성돼 올 연말 울주군의
마리나항 지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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