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울산지사 인근의 토양과 수질오염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10\/9)
석유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석유공사
울산지사 인근 토양환경을 조사한 결과
지난 2006년 시정조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토양오염물질이 기준치보다 두배이상
초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석유공사가 지상탱크에서 버려지는 물에
대한 수질분석을 제대로 하지 않고
무단 방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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