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어민들의 소득증대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울주군 서생면 어촌관광단지가 오늘(10\/9)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어촌관광단지는 간절곶 관광회센터와
인공어초시설 등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대송항,그리고 지난달 완공한
송정항 유료 낚시터 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울주군은 이 어촌관광단지에다 간절곶
근린공원 조성과 마리나항 유치 등을 더해
이 일대를 해양관광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11시-서생면 대송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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