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9)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울주군 두서면
내와마을을 찾아 가을 추수를 돕고
직거래 장터도 열었습니다.
울산경찰청과 울주경찰서 직원들은
벼 베기와 고추따기, 마을 청소 등
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농산물 직거래 장터도 열어 햅쌀과 고추 등 농산물을 직접
구입했습니다. @@@@
JCN 촬영.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