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오늘(10\/9) 저녁 7시
동천체육관에서 KT와의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팬들에게 선을 보입니다.
모비스는 지난 6일 대구에서 열린
오리온스와의 첫 시범경기에서 함지훈과
양동근, 브라이언 던스톤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94대 79,
15점차의 대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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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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