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과 14일에 치러지는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를 앞두고
마찰이 예상됩니다.
일제고사 반대 시민행동은 시험당일
체험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진보신당 울산시당은 오늘(10\/9)
일제고사를 전수조사가 아닌 표집조사로
바꿀 것을 주장했습니다.
일제고사로 인해 울산에는 3명의 교사가
징계를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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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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