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박부환 의원은 오늘(10\/8)
울산시에 보낸 서면질의에서 한자로 돼 있는
시청 직위표를 한글로 바꾸자고 제안했습니다.
박의원은 "공공기관이 한글사랑에
솔선수범해야 하고 특히 울산은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고향이기 때문에 다른
어느 지역보다 한글사랑에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간판이나 도로표지판에 한글표기가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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