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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맞아 전세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가운데 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집값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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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한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이 추석을 지나면서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아파트 가격상승은 소형평형이 주도
하고 있습니다.
최고치인 4억원까지 올라가 올초보다 20%
뛰었습니다.>
올봄부터 시작된 전세 품귀현상은 추석이후
본격 이사철을 맞아 더 심해졌습니다.
일반 아파트 전세가 품귀현상을 빚으면서
주상복합으로 전세수요가 몰려 남구 옥동과
신정동,삼산동 일대 전세가격이 올해초보다
최고 5천만원 이상 올랐습니다.
◀INT▶원충호 공인중개사(남구 옥동)
집을 사자는 심리가 작용해 매매가가
0.25%올랐습니다.>
하지만 대형면적 아파트는 분양가보다 가격을
내려 급매물로 내놓지 않으면 아예 거래가
이뤄지지 않아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S\/U)울산지역의 경우 신정동을 제외하고는
신규 분양 물량이 전혀 없는 실정이어서
소형평형 가격상승과 전세 품귀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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