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0\/8) 동거녀의
현금과 수표 등 10억원을 훔쳐 달아났던
55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4월 동거녀 46살 박 모씨가
건물을 매입하기 위해 가지고 있던
10억원을 훔쳐 달아나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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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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