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에는 문화재의 수집, 발굴, 조사,
평가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학예직 인력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재청 국정감사에서 안형환 의원은 울산을 비못해 부산과 인천 광주 등에는 문화재를
담당하는 학예직 인력이 전혀 없어
문화재 관리가 허술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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