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멜로르의 간접 영향권에 든 울산지방은
오늘(10\/8) 낮 12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해제됐지만 해안가를 중심으로 여전히
높은 파고가 일고 있습니다.
오늘(10\/8) 오전 울주군 서생면 신암마을에
파도가 밀려들어 인도를 덮쳐 한때 통행이
두절됐으며, 북구 정자항 등 항포구에는
어선들이 높은 파도때문에 피항하기도
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많은 가운데 12도에서
2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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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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