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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수송 돌고래 4마리 울산에 도착

이돈욱 기자 입력 2009-10-08 00:00:00 조회수 32

다음달 개관 예정인 남구 고래생태체험관의
가장 큰 볼거리인 돌고래 4마리가
특급 수송작전을 펼친 끝에 마침내
오늘(10\/8) 새벽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이 돌고래들은 일본 타이지
고래박물관으로부터 구입한 것으로 남구청은
돌고래에게 명예 주민증과 함께
주민등록번호도 부여할 예정입니다.

일본을 출발해 인천공항을 거쳐 울산에 도착한
돌고래들은 일본에서 6개월동안 순치 과정을
거친 5살과 10살짜리 큰돌고래로
몸길이가 3미터에 이르고
마리당 가격이 1억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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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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