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은 어제(10\/7) 기름유출사고가 발생한
북구 정자항 일대에 대한 방제 작업을
오늘 재개해 이틀간 모두 7톤의
벙커 A유를 수거했습니다.
강풍때문에 방제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던
해경은 기름 유출 가능성이 높은
용의 선박을 대상으로 연료를 수거해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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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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