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성폭력 상담자의 3분의 2가
미성년자인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을
성범죄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적극적인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5개 성폭력 상담소가
올 상반기 상담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상담건수 804건 가운데 13살에서 19살
미만이 487건으로 전체의 60.6%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13살 미만도 45건으로 5.6%에 달해
미성년자가 전체 상담자의 3분의 2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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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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