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내년에
외솔 선생의 흉상을 제작해
세우기로 했습니다.
또 앞으로 외솔 선생의 삶을 널리 알리는
강연회를 열고 우리말 사용 능력 향상을
위해 교육청 주관으로 우리말 경시대회와
한글백일장 대회 등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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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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