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초의 해산물 구이단지인 북구 판지
수산물 구이단지가 오늘(10\/8)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마을어장에서 잡은 해산물을 관광객들이 직접 사서 먹을 수 있는 구이단지는 모두 7억원이
투입돼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1층에는 판매시설이 2층에는 음식점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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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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