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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공무원 5년간 1억여원 횡령

홍상순 기자 입력 2009-10-08 00:00:00 조회수 143

울산시교육청 산하기관인
울산교육과학연구원 기능직 공무원이
5년동안 1억원이 넘는 공금을 횡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회계보조자로 근무하던
41살 김 모씨가 지난 2004년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공금 지급통지서에 임의로
도장을 찍어 자신의 통장에 돈을 옮기는
방법으로 모두 167차례에 걸쳐
1억천만원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나 김씨를
직위해제하고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김씨는 개인적인 빚을 갚기위해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며 혐의를 대체로
시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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