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업종은
자동차 업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권선택 자유선진당 의원이 지난 2년 동안 산재가 많이 발생한
사업장을 분석한 결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지난해 398명이 산업재해를 입어 기아차 화성공장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근로자수가 다른 업체에 비해 월등히 많기때문이라며 산재비율로 따지면 0.8명으로 전체 26위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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