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8) 새벽 3시쯤 북구 시레동의
한 자동차 구조물 제작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일부와 내부 공장기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뒤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페인트 도장 부스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세화산업- 자동차 부품담는 팔레트 제조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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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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