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내에서 성폭력이나 성추행을 저질러
징계를 받은 학생 수가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황우여 의원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해 13건에 36명의 학생이
학교내 성범죄로 징계를 받았고
올해 상반기에는 9건에 15명이 징계를 받는 등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학교내 성범죄로 징계를 받는 학생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로, 성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전문 상담교사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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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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