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용연공단 근로자들 악취 피해 호소

이돈욱 기자 입력 2009-10-07 00:00:00 조회수 82

남구 용연공단의 중소기업체 근로자 200여명이
인근 폐기물 소각업체 등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분진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용연공단 내 T사, D사 등 5개 업체 근로자
200여명은 인근 폐기물 소각업체와 석탄봉
제조업체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분진이
심해 고통받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악취 물질인
프로피온 알데히드가 기준치 보다 높게 검출돼
개선명령을 내렸으며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