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의 경기전망이 갈수록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기업경기
조사결과에 따르면 9월중 지역 제조업업황
BSI는 94로 전달의 89에 비해 5 포인트
상승했으며, 이달 경기전망 BSI도 93으로
전달에 비해 4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비제조업의 경우는 이달 BSI가
70으로 전달보다 4 포인트 떨어져
여전히 경기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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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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