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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부산, 경남 등 3개 시.도의
공동 번영을 위한 동남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가
오늘(10\/6) 첫 회의와 함께 사무국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최익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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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의해 발족된 동남권
발전위원회가 오늘 첫 회의를 갖고
동남경제권 발전계획을 통과시켰습니다.
C\/G>동남경제권 발전계획은 선도사업으로
수송기계와 융합부품.소재산업을 선정하고
시범사업으로 울산의 오토벨트 구축과 부산의
해양플랜트 글로벌 허브 구축,경남의 융합부품소재진흥을 각각 추진하도록 했습니다.
또 시도별 전략사업으로 울산은 기술환경
친화형 글로벌 산업 경쟁력 강화를 비전으로
자동차와 정밀화학 조선해양 환경 등 4개
분야가 선정됐습니다.
C\/G>또 교통물류 인프라 확충을 위해 동북아 제2 허브공항 건설과 울산-함양간 고속도로
건설, 경전철 복선 전철화 등 5개 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됩니다.
5년마다 수립하도록 돼 있는 광역경제권
발전계획은 국가가 예산을 지원하는 법정
계획이어서 동남경제권 구축과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SYN▶박맹우 울산시장
오늘 회의에서는 또 5년간 250억원씩 지원되는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 대상 학교로 기존
부산대 등 4개 대학 이외에 조만간
울산과기대를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동남권 광역발전위원회는 ,1차 회의에
이어 부산경륜공단에 마련된 사무국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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