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교 4곳 가운데 1곳에서
석면철망을 이용한 실험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로 학생들이 석면의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지식경제위 소속 한나라당
이학재의원이 교과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으로
울산지역 학교에서 과학실험시 석면철망을
사용하는 비율은 26.6%로 전국 평균사용률
8.8%보다 3배이상 높았습니다.\/\/\/TV
이 의원은 앞으로 과학실험시 석면철망을
무석면 세라믹 안전망이나 가열 안전망이
필요없는 안전삼발이 등으로 대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