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에 대한 가족수당과 자녀학비
보조수당 등이 부당하게 지급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이 행정안전부 국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공무원
344명이 최근 5년 동안 가족수당과
자녀학비 보조수당 2억 5천여만원을 부당하게
타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의원은 일부 공무원들이 쌀 직불금에 이어
수당까지 부당 수령하는 등 도덕불감증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