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이 마련하는
대숲음악회가 오늘(10\/6) 저녁
태화강 대숲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공연에서는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과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주제곡 등
친숙한 곡을 선사해 시민들에게 가을밤의
낭만을 전했습니다.
대숲음악회는 오는 26일을 마지막으로
올해 공연을 끝내고, 내년 3월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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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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