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고교 신입생 정원을
대폭 축소하기로 하면서 내년도 일반계고등학교 입시에서 사상 최대인 천여명의 탈락자가
나올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의 2010학년도 고교 수용계획안에 따르면 울산지역 전체 일반계고 35곳의
내년도 신입생 정원은 만 3천 280명으로
지난해 만 3천 7백여명보다 무려 416명이나
줄어듭니다.
이에 따라 일반계고 탈락자는 지난해
719명에서 천여명으로 늘어나
65% 진학수준으로 낮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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