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과 한국전력은 오늘(10\/6) 군청
상황실에서 서생면에 2천12년 개교를 목표로
국제 원자력대학원 대학교 설립과 관련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국제원자력대학원 대학교는 정원 200명에
절반은 외국인을 선발해 모든 수업과정을
영어로 진행하며, 원전수출지원과
원자력산업 분야의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전문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실무중심의
에너지전문 석사과정입니다.
원전대학교는 지난 8월 말 교육과학기술부에 설립 인가가 신청돼 내년초 착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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