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5) 오후 1시쯤 중구 성남동
모 아파트 베란다에서 39살 박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추석에 시댁을 방문하는 문제로
남편과 심하게 다퉜다는 유족들의 진술에따라
자신의 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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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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