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가 회귀하는 산란기를 맞아 태화강에
연어자원 조사를 위한 포획망이 처음으로
설치됐습니다.
울산시와 국립수산과학원은 오늘(10\/6) 오전
연어 방류 장소인 태화강 삼호교 아래에
가로 세로 3미터로 특수제작된 포획망을
설치했습니다.
울산시는 매일 포획망 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연어의 수를 집계하고, 잡힌 연어들은
자연산란시켜 연어 생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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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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