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유곡동에 있는 귀신고래를 닮은 바위의
훼손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7월 차량충돌로 고래 턱 부분이
파손된데 이어, 지난달부터는 인근지역
공사로 인해 복토작업이 진행되면서 바위가
점차 땅속에 매장되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유곡동 765-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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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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