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 고래바다여행선이 겨울에는 울산항
야경을 관람하는 관광선으로 운항될
예정입니다.
남구청은 겨울에는 고래 발견이 어려워
야경 관광으로 운항 목적을 바꿨다며
울산항과 현대중공업 등 조선소,울산 12경 중 하나인 공단 야경을 바다에서 조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야경 관광선은 오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장생포항에서 간절곶 등대 앞 해상까지
시범운항을 한 뒤 다음달부터 매주 3차례
운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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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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