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올해 처음으로 컨테이너
선박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아부다비 내셔널 오일컴퍼니가 발주한
이 선박은 천백 TEU급 컨테이너선 두척으로,
수주액은 총 445억원입니다.
현대미포조선은 현재 211척의 수주 잔량을
확보하고 있지만, 올 들어서는 지금까지
단 한 척의 배도 수주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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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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