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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쟁점은?

최익선 기자 입력 2009-10-05 00:00:00 조회수 42

◀ANC▶
국정감사가 오늘(10\/6)부터 시작된 가운데
이번 국감에서 다뤄질 울산지역 현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우선 맑은 물 확보와
울산-부산 동해남부선의 일반철도 전환 문제
등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올해 국정 감사 대상 기관에 울산에서는
울산시교육청과 울산지방노동청, 울산항만공사 등이 포함됐습니다.

C\/G>이들 기관에 대한 국감에서는 최근 잇따라
터져나온 교육공무원들의 비리 의혹과
공단 안전 사고,예선 노조 파업 등이
이슈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광역자치단체의 경우 격년제로 국정 감사를
한다는 국회 방침에 따라 울산시는 올해 국정
감사 대상 기관에서 제외됐습니다.

하지만 정부 부처에 대한 감사에서 울산지역의
주요 현안들이 집중 제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해양위원회 강길부 의원은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관련해 청도 운문댐 여유 식수의 울산
공급 등 정부의 광역 상수원 확보 방안 마련을 적극 요구할 계획입니다.

◀SYN▶강길부 의원

또 울산-부산간 동해 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을 전액 국비로 시행하도록 하기 위해 동해남부선을 광역철도에서 일반철도로 전환하는
방안도 집중 거론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식경제위 조승수 의원은 경주 방폐장의
안전성과 주변 지역 지원 형평성, 기업형
수퍼마켓의 피해 대책 등을 따질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옥동-농소간 7호국도 우회노선 개설 사업비 예산 미반영과 공공기관 혁신도시 이전 지연, 방어진항 준설 차질 등도 도마 위에
오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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