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부 학교에서
폐암을 유발하는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기준치보다 높게 검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박준선 의원에 따르면
환경부가 울산지역 9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라돈 검출 여부를 조사한 결과 3곳에서
기준치를 초과했다며 실내 환기를 자주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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