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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유화 노조 설립이래 첫 파업

조창래 기자 입력 2009-10-05 00:00:00 조회수 163

남구 부곡동 코오롱유화 울산지회가 노조 설립 20년만에 처음으로 사흘간 시한부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지난달 17일까지 6차례에 걸쳐 사측과 임금협상을 벌이며 화섬노조방침에 따라
기본급 8.83% 인상을 요구했지만 회사측은
기본급 동결을 고수해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한편 사측은 조합원 수가 전체의 20%도 안돼 생산차질은 빚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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