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백화점들이 올해 추석 대목에 선물
특수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2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를 판매한 결과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 정도 증가했습니다.
현대백화점도 같은 기간 추석선물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5% 늘었으며,
품목별로는 건강식품과 갈비, 정육세트
실적이 가장 좋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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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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