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신격호 회장의 고향인 울산에
롯데 사회복지재단이 설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롯데그룹 측이 신 회장의
고향인 울산에 사회복지재단을 만들기로
했으며, 빠르면 이달중으로 재단 설립 신청서를 울산시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단 재원은 울산지역 사회복지재단
재원 가운데 가장 많은
500에서 6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앞으로 울산지역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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