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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원활

설태주 기자 입력 2009-10-05 00:00:00 조회수 127

◀ANC▶
밤사이 울산 주변 고속도로와 국도는 연휴를 마치고 돌아오는 차량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 도로 상황과 사건사고 소식을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 밤부터 오늘 새벽 사이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들은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였습니다.

고속도로는 어제 오후 울산요금소 주변 1km
정도가 심한 정체를 빚었지만 그 밖의 구간은 차량 흐름이 원활했습니다.

국도도 경주와 부산 등을 잇는 구간에서
곳에 따라 가다서다를 반복했지만 소통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도로공사 울산지사는 연휴 첫날과 당일
울산요금소를 빠져 나간 6만7천대의 차량
가운데 오늘 새벽까지 약( )만대가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평소 주말에 비해 교통량이 20% 정도
늘어난 것으로, 울산지역 기업체 상당수가
내일까지 휴가를 실시해 차량이 분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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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인 2일 오후 5시 20분쯤 중구 우정동
모 주상복합 아파트 지하 2층 주차장에서
갑자기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차돼 있던 승용차 넉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과 함께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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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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