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4) 저녁 7시쯤 남구 신정동에 사는
88살 이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농약을 마시고
쓰러진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오늘 새벽
숨졌습니다.
경찰은 위암을 앓아오던 이씨가 신변을 자주
비관해 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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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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