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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추석

설태주 기자 입력 2009-10-04 00:00:00 조회수 107

◀ANC▶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오늘(10\/4) 하루 많은 시민들이 울산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는 유난히 짧았던 만큼
아쉬움도 더 컸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추석 연휴 마지막 날,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버스 터미널 입니다.

떠나는 사람들은 이별의 손인사를 나누고,
돌아오는 이들은 양손 가득 고향의 정을
담았습니다.

바쁜 세상살이 속에 오랜만에 혈육의 정을
나눈 시민들은 밝은 표정이었습니다.

◀INT▶ 시민

기차역에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사람들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눈깜짝할 사이 지나가버린 추석에 벌써부터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INT▶ 시민

대부분의 상가가 오늘까지 휴무에 들어가면서 시가지는 대체로 한산한 표정이었습니다.

낮 기온이 26.2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이면서 극장 등 시내 중심가에는 여가를
즐기려는 시민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S\/U) 현대자동차와 중공업 등 지역의 상당수
기업들이 모레까지 닷새간 휴가를 실시하면서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들도 분산되는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짧은 추석을 뒤로하는 아쉬움 속에서 사람들은 소중한 추억들을 가슴에 아로새겼습니다.

MBC 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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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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